※미리 알려드립니다.
출산 후 피부가 망가진 이후
외출도 꺼려하게 되고 자신감도 잃고
산후 우울증까지 겪었던 제가
갖은 노력끝에 피부를 되돌릴 수 있었던 방법을
낱낱이 공개 하겠습니다.
5분만에 읽을 수 있는 글이지만
"내가 속았구나.."
싶은 강한 충격을 받을 수 있으니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긴 글을 읽기 귀찮으신분은
본문 핵심내용을 요약 정리한
'결론: 피부트러블 해결 방법 핵심요약'
부분이라도 꼭 읽기 바랍니다.
제가 겪은 시행착오를 여러분들은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작성한 글입니다.
따라서
광고문의나 협찬등의 연락은 사절입니다.
(보내셔도 읽지 않고 바로 삭제합니다)
본문에서는 편의상
반말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

나는 올해로 13년차 되는
30대 중반의 임상병리사다
예전부터 피부는 누구보다
자신있었지만 나이를 먹고나니
조금만 피곤해도 바로 피부 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 사이 결혼한지 4년만에 드디어
나에게도 이쁜 천사가 찾아왔다.
정말로 임신한게 맞나 싶어
임테기도 몇번이나 확인했다.
너무 기쁜 순간도 잠시..
사랑스런 나의 아기를 얻은 기쁨과
내피부는 맞바뀌어 가고 있었다..

어렵게 얻은 아이에게
온 정성을 쏟아 붓는 동안
내 얼굴은 점차 우울해져만 갔다.
내 얼굴을 본 남편이 피부과라도 다니라며
준 카드로 6개월간 정말 부지런하게
피부과도 다녔다.


피부과 진료와 병행하면 더 좋아질까 싶어
피부에 좋다는 화장품은 모조리다 검색하고
찾아서 쓴 화장품들...
출산 후 피부 관리에
쓴돈만 어림잡아 800만원...
(이돈이면 우리 아가 더 좋은걸 해줄껄..ㅜㅜ)
내 피부는 내가 스스로 관리를 하자는 각오로
아이 재워놓고 밤낮없이 나는 피부 연구에 몰두 했다.
국내 자료는 물론,
해외 자료들과 임상논문 위주로
찾아서 공부했다.


정보를 찾아보고
나에게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며
한달
두달
세달째
그토록 지긋지긋하던
트러블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2개월이 더 지난 지금
나는 완벽하게 트러블피부를 벗어났다.

강남 유명 피부과며
온라인에서 인플루언서들은
모두 쓴다는 제품들이며
피부에 좋다는 치료와 제품은
모두 이용해본 나다.
이제 나는 확신한다.
적어도 대한민국 땅에서
나만큼 피부트러블에 진심인 사람은 없을것이다.
이 글을 나와 같은 사람은
더 이상 호구가 되어
돈을 날리지 않길 바라며
내가 연구했던 자료를 토대로
낱낱이 파헤쳐 보겠다.
올바른 여드름 치료법 찾기
여드름 치료는
피부과, 한의원, 홈케어
로 가능하다.

<치료 성공율>
피부과 : 41%
한의원 : 62%
홈케어 : 40%
셋다 치료율은 거기서 거기다.
하지만,
지금부터 내가 알려주는 대로만 한다면
시간 + 돈 + 신경 을 모두 아끼고
해결 할 수 있으니 그냥 따라오면 된다.
피부과(X)
피부과도 영업하는 입장이라
엄청난 바이럴 후기들을 조작한다.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고
이용후기를 찾아봐도 전부 바이럴이라
제대로된 정보를 알 수가 없다.
그럼에도 치료성공율이 41%정도라면
다른 대안을 찾는것이 더 합리적이다.
환자는 나몰라라 하고 그저 장사만 하는
작태를 보며 더 신뢰를 잃었다.
한의원(X)
효과는 가장 있어보이지만
부작용의 위험이 가장 크다.
오염된 침으로 시술을 받고
흉터가 더 생긴 사례가 잦아 나는 바로 포기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나는 홈케어를 적극 추천한다.
1. 합리적인 비용
2. 매일 꾸준히 관리가 가능
3. 부작용이 없음
여드름 치료는
피부과, 한의원을 먼저 갈게 아니라
홈케어를 충분히 해도 안된다면
그때 찾아가도 늦지 않는다.
참고로 나는 한의원 치료 빼고는
모두 받아봤지만
결국은 홈케어로 해결했다.
피부과와 홈케어의 차이
유튜브를 보면
피부과 전문의가 나와서
모든걸 다 아는 것 처럼 떠드는데
이들이 얼마나 치밀하고
가증스러운 존재인지 낱낱이 까발려 준다.


그렇다면,
당신들 말대로 홈케어는 절대 불가능하고
레이저만이 유일한 치료법이라고 가정해보자!
그럼 의사는 피부과에서 치료만 해야지
홈케어 제품은 왜 팔고 있는건지??
피부과 의사가 만들었다고 광고까지?


완전히 자기 모순적이지 않은가?
이들은 환자의 치료가 우선이 아닌
자기 밥그릇이 우선인 것이다.
어디 이뿐인가?
화장품을 검색해보면
허위 과장 광고가 엄청나게 나온다.
(나도 공부하기전엔 속고야 말았다...)
성분은 쓰레기인데
판매가만 높은 엉터리 상품이
시장을 먹어버렸다고 봐도 무방하다.

본질적인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올바른 성분을 사용한 화장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 없는 성분으로
가득 채운 제품들을
그럴싸한 광고로 포장하여
값비싸게 판매하고 있다.
이제 더이상 호구 되지말고
딱 이 글 1개로
핵심 성분만 알고 갔으면 한다.
13편의 논문과 테스트를 통한
피부트러블 핵심성분 2가지
빠르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핵심 성분 2가지는
아래와 같다.
① 인증받은 피부 재생 성분
"PDRN (연어 재생 주사 성분)"
② 피부 상처를 자가 치유하는 성분
"EGF (Epidermal Growth Factor)"
1) PDRN
연어에서 추출한 물질로
손상된 피부장벽을 재생시키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피부재생은 물론 모공속에 염증까지
완화하기 때문에 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할 때
PDRN성분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또한,
PDRN은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
민감한 피부에 아주 적합한 성분이다.
2) EGF
피지를 억제하는 여러 성분중 가장 우수한 성분이 바로 "EGF 성분"이다.

논문에 따르면,
EGF 성분을 피부에 적용시킨 결과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피지를 감소시키고
면포성 여드름에 유의한 감소가 나타났다.

노벨상을 받을 정도로 효과가 뛰어나다 보니
많은 화장품에도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식약처에서는 10ppm 초과시
의약품으로 분류하게 되어 있어
EGF하나로선 충분한 효과를
보기가 힘들다.
이 방법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다른 성장인자(IGF, FGF)를 함께 활용하면 충분한 효과를 볼 수 가 있다.


EGF는 표피층에 작용되는 반면,
IGF와 FGF는 진피층까지 흡수 되어 작용한다.
따라서
피부 겉과 속을 동시에 케어함으로서
EGF의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채워줄 수 있다.
저 2가지 성분만 있으면
충분히 해결 가능할까?
아무리 효과가 좋다 할지라도
함유량이 적으면 그만큼 효과를 보기가 힘들다.
좋은 성분에 좋은 제품을
잘 고르는 방법을 알려 주겠다.

10,000ppm이 들어갔다고 홍보하는
D사의 제품을 예시로 들어보면
10,000ppm = 1%를 뜻한다.
물 99% + PDRN 1%
로 이루어진 제품이다.
이건 수치를 알지 못하는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1% vs 10,000ppm
어느 수치가 더 커보이는가??
이걸 알면 대부분의 화장품이
아주 극소량의 성분만 함유하고
마치 그 성분이 주요성분인것 처럼 홍보한다.

특허청에서도 인정한 내용이지만
함유량이 떨어지면 피부재생 기능이 떨어진다.
농도가 진할수록 효과가 더 높지만
제조 원가가 높아 대부분의 제품들이
1~3%미만의 중량을 사용한다.
1% = 10,000ppm
3% = 30,000ppm

이것은 마치 가득찬 욕조에
소금을 한스푼만 넣고
바닷물이라고 하는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제대로된 효과를 보기 위해선
최소 5% 이상의 고함량 제품이 효과적이다.
결론 피부트러블 해결 방법 핵심 요약
위의 모든 내용을
알기 쉽게 요약, 정리해보았다.
복잡한 내용은 빼고 결론만 얘기한다.
1. 전문가도 장사치다.
허위 과장 광고에 속지 말자.
2. 여드름 개선 성분 2가지
1) PDRN 50,000ppm 이하 효과 X
2)EGF 10ppm 함유량 확인 필수
3. 함유량이 적으면 효과는 기대하지 말자.
수 많은 제품을 써보고 그 중에서
가장 괜찮은 제품 5개를 선별하여
표로 정리해 보았다.
광고로 오인되는게 싫어
제품을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
표를 바탕으로 제품을 찾는다면
분명 도움될 것이다.

성분과 효과를 기준으로
가장 좋은 제품을 선별한 것이다.
많은 제품을 써본 입장으로
핵심성분 함유량이 적으면
효과가 없는것 같다는 주관적인 생각이 있다.
핵심성분이 비싸다 보니 그럴만 했다.
그 중 유일하게 B사와 V사가 넣었다.
V사가 유일하게 환불 보장도 있어
만약 사용하다가 맞지 않으면
100% 환불도 가능했다.


글을 마치면서...
길고 길었던 수개월 간의
피부트러블 해결 방법이 막을 내렸다.
참 후련하면서도 뜻 깊은
일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간 잘못된 트러블 치료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금전적 손해도 보고 많이 힘들었다.
그리고 찾은 답은
단 하나,
당신에게 딱 맞는 피부트러블 해결 방법은
유명한 피부과도 값비싼 화장품, 시술도 아닌
피부트러블에 적절한 성분을 곁들인
제품을 통한 꾸준한 케어가 정답이다.
부디 올바른 선택을 통해
제가겪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올바르게 피부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업로드


제품 알려달라는 연락이 너무 많아 와서
링크만 남겨두고 가려 합니다.
처음에는 한명 씩 답장을 했는데
저도 살기 바쁜지라
매번 답장이 힘듭니다.
이제 제품 정보로 연락은
그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Q.말씀하는게 무슨 제품인지?
*TOP1 - V사
http://bit.ly/48DoYgz
뷰레이미 연어PDRN 고함량 20% 트러블 여드름 염증 모공 케어 리버스 솔루션 앰플 - VURAYME
⭐ 식약처 기능성 인증 3GF 10ppm 최고 함량 함유 ⭐ 업계 최고 함량PDRN 200,000ppm 함유 ⭐ 저자극 테스트 완료
vurayme.co.kr
*TOP2 - B사
(24년 4월에 일시 중지된 듯, 재생산 예정)
https://smartstore.naver.com/sunne79
현재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주소가 잘못 입력되었거나, 변경 혹은 삭제되어 요청하신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입력하신 주소가 정확한지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 추가로
smartstore.naver.com
주요 참고 논문
Smith J, Williams R, Chang L. Advances in laser treatments for melasma. Dermatology Pract Res. 2015.
Johnson P, Lee Y, Taylor K. Hydroquinone and its efficacy in hyperpigmentation disorders. Int J Dermatol. 2016.
Patel S, Nguyen T, Martinez F. Evaluation of azelaic acid in treating melasma and lentigines. J Clin Dermatol. 2017.
Brown C, Singh R, Kim J. The role of topical antioxidants in managing melasma. Skin Health Rev. 2018.
Anderson L, Gupta P, Hernandez A. Comparing fractional CO2 lasers with Q-switched Nd:YAG for melasma. Aesthet Dermatol. 2019.
Green T, Zhao W, Miller B. Tranexamic acid for melasma: A clinical review. Clin Derm Therapy. 2017.
Kim H, Oliveira T, Johnson D. Effects of microneedling on hyperpigmentation. J Cosmet Res. 2015.
Rivera S, Park J, Adams R. Melanin synthesis inhibitors: New frontiers in pigment control. Int J Pigment Disord. 2020.
Clark J, Patel R, Lee M. The efficacy of IPL in treating melasma: A meta-analysis. Laser Med Sci. 2021.
Martinez G, Yamamoto K, Chan P. Oral antioxidant therapies in melasma and age spots. Ther Adv Dermatol. 2022.
Young S, Taylor L, Chen T. Retinoid therapies for melasma: Mechanisms and effectiveness. J Aesthet Med. 2016.
Edwards P, Liang H, Gomez F. Fractional laser combined with topical agents for pigmentation disorders. Photomed Laser Surg. 2019.
Ahmed Z, Wang D, Martinez L. Comparing hydroquinone and kojic acid for melasma treatment. Clin Derm Res. 2017.
Carter L, Kim H, Zhang Y. Platelet-rich plasma in managing pigmentation disorders. Dermatol Pract Res. 2020.
Robinson J, Lin W, Choi K. Chemical peels for melasma and lentigines: A critical review. J Derm Therapy. 2015.
Gomez F, Thompson P, Lee A. Multi-modality treatment for refractory melasma. Aesthetic Med J. 2022.
Jackson T, Wang M, Park H. Vitamin C serums in hyperpigmentation: An updated review. Derm Cosmet Res. 2018.
Shah R, Li Y, Hernandez P. Long-term efficacy of fractional lasers for age spots. Int J Aesthet Sci. 2016.
Rivera M, Kim T, Wong J. Innovations in microneedling-assisted drug delivery for melasma. Derm Tech Updates. 2021.
Adams S, Zhao H, Lopez A. Safety profile of tranexamic acid in pigmentation management. Clin Derm Rev. 2019.
Thomas A, Nguyen P, Roberts L. Efficacy of glutathione in oral and topical forms for melasma. Int Pigment J. 2020.
Nguyen M, Garcia H, Patel T. Hormonal influences on melasma: A therapeutic perspective. J Clin Derm Res. 2017.
Lee K, Martinez C, Shah P. Niacinamide in pigmentation disorders: A systematic review. Derm Therapy Adv. 2021.
Lopez R, Wang S, Edwards J. Laser therapies for melasma: Current trends and outcomes. Skin Laser Sci. 2018.
Parker J, Lin K, Cheng P. Post-inflammatory pigmentation and treatment options. J Skin Med Surg. 2020.
Yang W, Brown M, Rivera J. Comparative study of glycolic and salicylic acid peels. Aesthetic Dermatology Res. 2022.
Kim S, Adams T, Zhao Y. Role of hormonal therapies in managing melasma. Int J Derm Therapy. 2019.
Chang L, Robinson J, Patel S. Mechanisms of pigment stabilization after laser treatment. Photomed Therapy J. 2016.
Hernandez P, Lee T, Zhang A. Role of oxidative stress in melasma pathogenesis. Clin Derm Insights. 2021.
Wong J, Shah R, Clark T. Efficacy of combination treatments for hyperpigmentation. Derm Sci Rev. 2015.